만 레이가 내린 정의는 다음과 같았다.

"사진은 시간이 빛에 보내는 키스였다."

과연 이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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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레이의 <앵그르의 바이올린>은 여성을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에 비유한 작품이다. 만 레이는 자신의 애인을 프랑스 낭만주의 화가 장 오귀스트 앵그르의 <발팽송의 욕녀>의 모델과 비슷하게 포즈를 취하게 한 다음, 사진으로 찍고 인화된 사진 위에 바이올린 마크를 새겨넣었다. (명화 속의 삶과 욕망, p.48)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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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eleg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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